전통 생약은 기원전 2838년의 신농씨에서 기원했다고 전해지고 있지만, 학자들은 인류가 약 오천년 전부터 식물을 질병 치료에 사용해 왔다고 인정합니다. 가장 오래된 의서전적인 “내경”은 2천년 전에 씌어졌습니다.
전통 생약 이념은 인간은 우주만물과 마찬가지로 모두 음양오행으로 구성되었다고 믿습니다. 음양, 금, 목, 수, 화, 토의 운행은 부동한 자연현상을 발생하게 됩니다. 인체의 각종 불편함도 음양오행이 균형을 잃어 발생하는 것이므로 약을 사용하는 목적은 상실된 균형을 회복하는데 있습니다.
전통 양의와는 달리 한의학은 몸과 마음을 함께 고려하는 전체성 치료를 중시합니다. 한의학은 예방이 치료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기본 이념으로하며, 생약으로 신체의 조화를 이루어 질병을 예방하는 목적을 이루려 합니다. 한의사는 망, 문, 문, 절[望聞問切]의 방식으로 진단하며 진맥을 중요한 진단 방법으로 삼습니다. 사람의 손목은 각각 부동한 3가지 맥상과 관련됩니다. 진맥을 통해 한의사는 인체의 내장 상황 및 에너지 수준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전통 생약은 부동한 치료방법을 사용합니다. 예하면, 신체에 음, 양 또는 오행이 부족하면 의사는 이런 부족함을 보충할 수 있는 약재를 처방하게 됩니다. 명나라(AD1368-1644) 시기의 본초강목은 근 2천여종 생약을 기재하였고, 전통 생약의 의서전적은 2만5천가지 요법을 열거하였습니다.
중약은 8가지 종류, 즉 뿌리, 껍질/껍데기, 여린가지/잎, 꽃, 종자/열매, 풀, 곤충과 잡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잡류는 동물의 부동한 부분 또는 부산물, 수생 생물과 무기물을 포함합니다. 하지만 95퍼센트 이상의 중약은 모두 약초를 사용합니다. 환자는 일반적으로 의사가 처방한 중약재를 집으로 가져간 후 필요한 양으로 달여서 복용합니다. 기타 주요한 중의 요법으로는 침구, 애구, 식이요법, 기공, 안마와 물리치료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 와서 중의약이 전세계에서 유행하기 시작하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난 주요원인은 사람들이 전체성 치료 및 천연요법에 대한 흥취가 짙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부 서양 학술연구도 이 방면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중초약에 양의가 동일 질병을 치료하는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 하였습니다. 하지만 중의학과 서양 의학의 이론이 크게 다르기에 서양 의학이 중의학을 이해하려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현대의 제약방법은 중약을 과립, 환과 캡슐로 만들기에 과거에 환자가 직접 약을 달여야 하던 시끄러움을 피면할 수 있고, 선진적인 제약방법으로 제조한 약재는 성분이 더욱 농축되어 유효성분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엄격한 제약과정은 원료와 완제품의 품질 및 순도를 보증하여 전통 중약에 비해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보다 통일적인 기준을 지킬 수 있습니다.